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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버릴 뻔한 복권 중에 1등 당첨복권이?
당첨일 2021-01-12 조회수 46844

당첨자 인터뷰
(스피또500 38회차 1등, 2억원)

 

인터뷰일: 2021/01/12



▶ 복권판매점 : 인천광역시 남동구 주안로 231(간석동) 1층

 

▶ 당첨되신 걸 어떻게 알게 되셨고, 또 알았을 때 기분이 어떠셨나요?
-> 스피또가 5000원에 당첨돼서 10장으로 바꿔다가 집에 와서 긁었다. 10장 중 2장이 500원에 당첨돼서 나머지는 버리려다가 한 번 더 확인하려고 다시 봤더니 버리려고 했던 복권 중 하나가 1등이었다.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너무 당황스럽고 놀라웠다. 오늘도 잠을 한숨도 못 잤다.

 

▶ 최근 기억에 남는 꿈이 있으신가요?
-> 없다.

 

▶ 당첨이 되기 위한 본인만의 전략이나 구매 방법이 있으신가요?
-> 없다.

 

▶ 평소에 어떤 복권을 자주 구매하시나요?
-> 복권을 아주 가끔 구매한다. 1년 동안 사는 횟수를 손에 꼽을 정도이다.

 

▶ 당첨금은 어디에 사용하실 계획인가요?
-> 아직 모르겠다. 앞으로 생각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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