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공감봉사단 쉰두번째

동행복권과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는 12월 17일 비대면으로 제13기 행복공감봉사단 3차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안일환 기획재정부 제2차관, 홍보대사 겸 행복공감봉사단장인 가수 하니,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대면 봉사활동이 어려워짐에 따라 아동,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 집단 거주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는 기부 캠페인으로 진행됐습니다.

안일환 차관과 봉사단장 하니는 노숙인 요양시설인 서울 시립은평의마을에 식기세척기 세제 60개, 세탁세제 15개, 화장지 552개 등 생활용품을 전달했습니다. 이외에도 아동복지시설 명진들꽃사랑마을에 냉난방기 4대를, 서울 종로구 주거취약계층에 이불 100채를 전달하여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자 하였습니다.

코로나의 장기 유행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자칫 주변에 소홀해질 수 있는 상황에도 동행복권과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행복공감봉사단은 계속해서 우리 사회 곳곳에 나눔 문화를 전파할 계획입니다.

한편, 행복공감봉사단은 ‘행운의 복권, 공공의 감동’을 모토로 복권기금이 추구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자원봉사단으로, 2008년 발족한 이후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13년간 총 52회의 봉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1년에도 계속될 행복공감봉사단의 따뜻한 나눔에 많은 성원 바랍니다.
행복공감봉사단 쉰두번째 활동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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