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공감봉사단 쉰한번째

동행복권과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는 지난 6일 서울 구로구 구로역 인근에서 제13기 행복공감봉사단 2차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봉사활동에는 안일환 기획재정부 제2차관, 안병주 복권위원회 사무처장, 조형섭 동행복권 대표, 홍보대사 겸 행복공감봉사단장인 가수 하니, 행복공감봉사단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서울 구로역 철길 인근 낙후지역에 벽화를 그림으로써 열악한 주거환경을 가꾸고 마을 경관을 개선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봉사단원들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마스크와 장갑 착용, 1M 이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벽화 그리기를 진행했습니다.

 

안일환 차관과 봉사단장 하니가 완성된 벽화에 현판을 부착하고 활동은 마무리됐으며, 알록달록하고 산뜻한 벽화는 철길 인근을 화사하게 바꿔놓은 것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2차 봉사활동은 올해 들어 처음 열린 대면 봉사활동으로, 지난 10월에 진행된 1차 봉사활동 ‘코로나 희망키트 만들기’는 비대면으로 총 576명의 봉사단원들이 참여하여 각자 집에서 마스크, 마스크 목걸이, 손소독제로 구성된 희망키트를 만들어 소외아동에게 기부했습니다.

 

한편, 행복공감봉사단은 ‘행운의 복권, 공공의 감동’을 모토로 복권기금이 추구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자원봉사단으로, 2008년 발족한 이후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13년간 총 51회의 봉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행복공감봉사단 쉰한번째 활동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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