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자 당첨소감 인터뷰 내용 보기
제목 좋아하는 숫자를 정해 놓고 꾸준히 구입했더니..
작성일 2015-05-11 조회수 24081
당첨자 인터뷰
(인터넷복권 ‘파워볼’ 1등, 258,110,590원)
 
당 첨 일: 2015/05/11
인터뷰일: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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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첨 되신 걸 아셨을 때 기분이 어떠셨나요?
-> 기분이 멍하고 실감이 나지 않았다. 이후 점차 실감이 나게 되자 잠이 안와 뜬눈으로 밤을 지샜다.
 
▶ 최근에 기억에 남는 꿈이 있으신가요?
-> 복권구매 전에 부모님과 가족들이 꿈에 나타났었다. 현재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어서 두 분과 가족들이 꿈에 나타난 듯 하며, 아무래도 이 꿈의 좋은 기운을 받은 것 같다.
 
▶ 당첨이 되기 위한 본인만의 전략이나 구매 방법이 있으신가요?
-> 금번에 당첨된 파워볼은 PC에서 수동으로 구매하였다. 내가 좋아하는 숫자를 저장해 놓고 꾸준히 구입한 것이 당첨되었다.
 
구매전략이랄 것은 따로 없고, 주중에는 회사를 다니느라 시간을 내기 어렵기 때문에 주로 주말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복권을 구매하는 편이다.
 
▶ 평소에 어떤 복권을 자주 구매하시나요?
-> 처음에는 온라인 로또복권을 구매했었다. 하지만 토요일 8시 마감시간에 임박하여 판매점을 찾아다니는 불편함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구매 가능한 인터넷복권 쪽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하게 되었다.
 
인터넷복권은 5분,7분마다 추첨을 하고 바로바로 당첨확인을 할 수 있어 그 점이 매력적이라 생각한다.
 
▶ 인터넷 복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 앞에도 말했지만, 추첨 후 바로 당첨확인이 가능한 점이 인터넷복권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하루 구매금액의 제한이 있어서 구매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도 좋은 점이라고 생각한다. 복권을 구매하다보면 구매금액을 넘어설 수 있는데, 중간 중간 확인하면서 계획적으로 구매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
 
덧붙여 자가 중독진단 테스트도 지금의 구매과몰입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
 
 
▶ 당첨금은 어디에 사용하실 계획인가요?
-> 예금을 할 생각이다. 부모님 용돈도 드리고 싶고, 부모님 중 한분이 편찮으신데 병간호 비용으로 쓰고 싶다. 그리고 일정부분 기부를 생각하고 있다.
 
▶ 덧붙여서 하고 싶은 말씀은?
-> 일주일전에 파워볼 1등이 나왔길래, 연이어 또 당첨될까 반신반의 하면서 계속 구매 했던게 당첨되니 신기할 따름이다.
 
그동안 인터넷복권은 조작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아닌 것이 나로 인해서 검증된게 아닌가. 그저 신기할 따름이다.
 
사실 복권을 구매하면서 일확천금 1등의 목표보다는 현실적인 2등을 바라보면서 하곤 했다. 2등정도의 당첨금이면 당첨금을 탕진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다. 큰 기대 안하고 게임 즐기듯 스트레스 해소 차원에서 복권의 쪼는 맛(!)을 즐기다보면 누구에게든 행운이 찾아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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